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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강선구 의원 발언

313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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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말씀들이 나오셔서 이제 축제에 대해서는 저도 좀 첨언을 드리겠는데 전에 이거 해당 과에 사실상 얘기할 건 아니고 군수님이 군정 방향을 잘못 잡아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이거를 이렇게 자신 있게 단언 지어서 얘기할 수 있는 게요, 과거에 있었던 그 축제 중에 박중수 위원장님 말씀하셨지만 왜 국도비 없냐, 그게 다 공모사업 평가해서 선정되어야지 국도비 지원해 주잖아요? 그냥 안 주잖아요, 그렇죠?

실제로 그렇게 해가지고 저희가 이제 충남에서 우수한 성과 거두고 문화관광부에 예비유망축제인가요? 그때 당시에 가기 직전까지 실무자로 제가 일도 해봤고 또 관련 학과에서 제가 학의회의도 공부도 해봤고 했는데 가장 큰 문제는 혹시 그 칸느 영화제 열리는 프랑스 칸 인구가 몇 명인지 아세요, 과장님? 7만.

그리고 WEF, World Economic Forum 하는 다보스포럼 하는 그 스위스 다보스 인구가 몇 명인지 혹시 아세요? 1만 명이에요, 1만 명.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뭐냐면 전 세계에서 관공서의 예산을 가지고 관공서에서 이왈저왈하는 축제를 운영하는 나라가 대한민국밖에 없어요.

그래서 대한민국축제가 안 돼요. 왜냐면 군수님이 바뀌면 군수님이 생각하시는 기조가 바뀌어요, 과장님 바뀌면 과장님이 바뀌면서 과장님 생각이 바뀌어요, 팀장님 바뀌면 팀장님 생각이 바뀌어요, 그래서 지역성이 없죠. 그래서 안 되죠.

그래서 저는 이거를 차라리 이렇게 하실 게 아니라 좀 허심탄회하게 통합 얘기 나오고 하는데 이거는 축제팀 팀장님 뒤에 배석하셨나? 축제팀 팀장님도 그렇고 과장님한테도 그렇고 여기 행정복지국장님도 계시지만 쓸모없는 소모적인 괴롭힘이라고 생각을 해요. 민간에서 자기들이 어떠한 주도한 지역 콘텐츠를 갖고 오든 뭘 갖고 오든 하든가 해서 계속 해야 되는데 솔직히 저희 예산 딱 끊으면 못하거든요.

그런데 또 저희가 관심 가지잖아요? 그러면 행정에서 과도한 개입한다고 또 뭐라고 해요. 그러지 않습니까?

지금 저희,

출처 충남 예산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