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강선구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 K-773 관련된 사업 이제라도 국토부에 사업 변경 요청하셔서 다른 방안 찾아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백종원 대표가 분명히 지역에 잘 하시는 거 있어요. 그거 무조건 다 틀렸다고 거부하지 않거든요.
그거는 그거대로 해야 돼요. 예산시장 같은 경우 어떡하겠어요. 잘하신 거, 우리가 거부한다고 사라지는 역사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거는 아니다. 잘하실 수 있는 거에 대해서 외식창업센터 이런 거 지금 운영하고 계시는 건 계속 지원하고 협력하고 같이 손 붙잡고 가야 되는 거고, 이게 제가 볼 때는 더본에서 감당하지 못하는 규모의 사업이란 말이에요. 시가총액하고 연매출이 3,500억 중에서 3분의 1이 유통마진으로 빠지는 회사가 어떻게 이 큰 사업을 다 끌고 가냐는 거죠.
그러니까 사람들이 자꾸 특혜다, 특혜다, 특혜다 하는 거죠. 이거 누가 봐도 특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