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강선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 앞에 있는 사업이 명확하게 어떻게 하겠다는 계약서까지는 나와야 41페이지에 있는 125억 사업도 추진하는 거지, 웰컴센터 지어놓고 뒤에 있는 거 “우리 투자 안 하겠어요” 하고 빼버리면 어떡합니까. 저희가 용역비 드려서 농지 제한 풀어줘서 된장 공장 만들어 주고 뭐 해주고 한 사업에 있어서 그때 최초에 내놓은 계획서대로 저희가 추진되지 않았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특혜시비 나오는 거죠.
경제과에 똑같이 질의드렸거든요. 특혜입니까, 특혜 아닙니까? 과장님은 당연히 특혜 아니라고 답하셔야 되고 그렇지 않게끔 될 수 있는 뭔가 방안을 가지고 보고를 해주셔야 되는 거지.
현재 상황이라면 773 복합문화단지 사업을 추진하는 것에 있어서 명확성이 없는 상황에서 125억짜리 사업을 추진한다면 천상 계속 끌려가는 수밖에 없어요, 지어놨으니까. 그거를 계속 위원님들이 현장답사 가서도 걱정하고 염려하고 심려하고 지적하고 개선 요청을 한 거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