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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314회 제5행정복지위원회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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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예산을 물어봤던 거는 물론 감염병 예방에는 필수적으로 자금이 필요할 거고 그 많은 돈이 들어가면서 그만큼 예방을 열심히 하시겠다는 뜻으로 보여지는 거기 때문에 국비, 시비, 구비가 다 늘어나는 상황이고 그것도 부족하다고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이니까 이거를 짚으려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저는 지금 요새 나오는 뉴스에 보면 중국 우한에서 또 박쥐 바이러스라고 나오는 게 있고 또 국내에서도 지금 또 신종 바이러스라고 그래갖고 현재 우리 국내 교수가 발표한 내용이 있어요. 영유아 아이가 2022년도에, 예전에는 폐렴을 동반한 코로나로 이게 집중적이었었는데 지금은 코로나뿐이 아니라 간, 다른 증상들이 나타나면서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이런 바이러스가 나타나는데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구에서 요즘 뉴스가 한참 이슈인데 그거에 대해서 여기 예산 반영하는데 그거는 들어간 게 아니고 코로나 예방 차원이라고만 하셔서 코로나가 지금 약 한 5년 정도가 된 상황인데 아직도 코로나 예방에 대한 예산을 집중하는 건지 아니면 신종 바이러스라든지 이런 거에 대비해서 예산을 편성하고 있는 건지에 대해서 궁금해서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어떻게 대처를 하시고 있는지 요즘에 보면 지금 바이러스가 그 전엔 인간대 인간으로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포유류 같은 동물에 의해서 전염되는 이런 시스템화가 돼 가지고서 새로운 신종 바이러스라고 이렇게 나와요.

국내에서도 이런 한 영유아가 나왔기 때문에 우한에서 일어나는 박쥐 바이러스는 크게 인간에게 전염성이 없다, 아직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하고 있는데 이건 지금 국내 사례를 얘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미리 확인을 하셨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보면서 이런 데 예산을 우리 소장님이나 과장님이나 관심을 갖고 계신가 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한번.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