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288회 제1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0-07-22

강건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예, 반갑습니다. 용호2, 3, 4동에 강건우의원입니다. 앞에 우리 위원님들이 이 사업에 대해서 너무나도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사실은 지금 현재 이 배달앱 자체가 대한민국 전체에서 독일회사에서 독과점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이 사태에서 우리 남구청에서 이렇게 발 빠르게 대처한 거에 대해서는 저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 독과점이라는 게 참 일어나면 안 되는데 사실은 일어나 버린 현상에 대해서는 정말 심각한 건데 우리 제일 구 밑에서부터 먼저 이렇게 선제적으로 바꾸려는 모습에서 그 점은 제가 정말 많이 인정하고요. 근데 조금 더 조언을 드리고 싶은 게 우리가 지금 보시면 전부 다 사실은 이제 홍보 쪽인데 우리가 지금 어차피 상품권 운영하면서 지역화폐와 이 사업을 연계해버리면 우리상품권도 사업자 있잖아요, 홍보위원단들.

가맹점 가입하는 그분들하고 연계를 해버리면 여기서 좀 더 좋은 실적이 나오지 않을까 싶고요. 개인적으로는 실질적으로 그런 가게들도 중요하지만 라이더들이 더 중요합니다, 라이더들이. 업체가 몇 개 있어요.

그 라이더들한테 찾아가셔가지고 우리 남구에 이런 앱이 있다 그리고 라이더들도 아니야말로 다른 데서 보면 자기들이 수수료가 더 많이 나가기 때문에 우리 거를 쓰게 되면은 흔히 말해서 자기들이 돈을 훨씬 많이 벌어갈 수 있다 말이에요. 라이더 때문에 사실은 문제도 많지만은 정확하게는 문제보다 젊은 청, 장년층들이 지금 제가 봤을 때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일자리입니다. 그래서 그런 라이더 분들하고도 같이 협약을 맺어서 같이 움직이면 훨씬 더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그래서 그거 제가 좀 부탁드리고 싶어서 질의를 드렸고요.

그리고 앞에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지금 현재 우리가 못했던 거에 대해서, 다른 방법에 대해서도 많이 나오셨으니까, 이것도 같이 참고해 주시고요. 그리고 옆 페이지에 16페이지에 상품권 운영에 대해서 추진경과 보면 이제 6월, 7월 이번달에 상품권 운영대행 사업자 선정을 하는데 계획은 잡혀있죠, 그죠?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