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지금 진로마트라든가 만수채 주변 주차장들은 다 민간에 매각되어 있어요. 우리가 확보하기는 힘듭니다, 거기는 살 수도 없고요. 이미 건물들이 다 올라가고 있잖아요.
진짜 남는 거는 특별계획구역 쪽에 씨사이드하고 영종국제병원 맞은편 땅이 있어요. 특별계획구역이라고 하죠, 그쪽 부분을. 그쪽 주차장 부지가 제가 봤을 때는 서너 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향후에 그런 주차장 부지라도 확보해야 지만 도시가 완성이 됐을 때, 그것도 하나도 못하면 나중에 분명히 주차전쟁 일어납니다, 하늘도시에. 그런 부분들이 물론 예산 부분이죠, 돈 부분인데. 계속 지가는 상승하고 있고 돈은 한정되어 있다 보니까.
공공부지청사 쪽도 마찬가지예요. 공공청사 안에 주차장을 만들겠지만 그걸로 수요가 안 나와요. 중장기계획으로 교통과에서도 조금 더 고심해주십사 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어차피 예산결산을 하다보니까 돈으로 해야 되잖아요. 과장님이 이 부분은 좀 더 고심해주십사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