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강영 의원 발언
위원 정말 상임위에 오랜만에 올라옵니다. 그죠? 저는 이 사업에 대해서 이야기하기보다는 아까전에, 조금전에 상임위원장실에서 우리 과장님한테 농담조로 이야기를 했지만 저 이 사업을 오늘 처음, 이 자리에서 처음 알아요, 처음 듣는다니까, 그죠?
뭐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거 아닙니까? 물론 위원장님한테 보고는 했는가 모르겠다마는 잘못되어도 아주 잘못되었잖아요? 조금 전에 처음 들었다니까요.
저번에도 한번 제가 의장 있을 때도 상품권 때문에 내가 과장님에게 굉장히 질타를 했었을 거예요. 의원들은 8월1일 자부터 8월3일까지 휴가도 못가고 어깨띠 매고 시당에 차량을 가지고 가서 홍보를 하고 있는데 담당공무원들은 휴가를 가시고 그때도 던져만 놨다 말이에요. 이번 같은 경우는, 오늘 같은 경우는 이게 또 무슨 일이 난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고 앉아서 내 이거 처음 보잖아요. 뭔 질문을 할까요,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