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이 사업은 참 아이러니해요, 사실은. 진작 끝나야 될 공사잖아요. 아직도 양쪽 서로가 대립하는 관계에 있잖아요.
어떤 분들은 반대하고 어떤 분들은 찬성하고. 주민들은 이성태 위원이 공사 빨리 끝내라고 찬성한다고 그런 말씀까지 주민들이 해서, 이상한 얘기까지 하신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저는 분명히 이 자리에서 얘기했지만 최초에 이 공사를 다시 재검토합시다.
분명히 얘기를 했어요. 그때 의회에서 의결 끝났고 다 해줬고 해서 어차피 의결됐으면 빨리 공사를 끝내야 되지 않나 업무보고 때 이런 얘기를 하다 보니까 이성태 위원이 이거를 밀어붙이기식으로 찬성한다는 얘기로 돌고 있는데 지금도 저는 똑같아요. 이거를 안 하려면 빨리 해결해서 빨리 끝내고 시비 반납하고 해야 되는데 결국 피해는 그쪽에 있는 주민들하고 전체 일반 외부에서 오신 분들이잖아요.
거기 보면 주말마다 차가 막혀서 빠지지 못하잖아요. 갈수록 심하면 심하지 좋아지지 않는다는 거죠. 결론은 과장님 앞으로 진행하겠다는 소리인가요, 아니면 계속 관망만 하고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