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고선화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보면은 이제 동백전이나 이런 것도 보면은 우리 주민을 위해서 전부 다 했는데 보면은 예산이 줄어들면은 우리 혜택들도 다 줄어들 게 되더라고요. 그거를 우리가 어느 정도 수용하고 이제 주민들이 그래도 단돈 천원이라도 어디서 생기겠습니까? 그런 할인율을 이용하려고 10%에서 6% 줄어도 그냥 이용을 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이런데 저는 한번 정책이 제대로 가야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이게 됐다가 나중에 안될 때는 흐지부지하다가 이게 없어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맨 처음에 홍보를 할 때도 제대로 해야 된다는 게 생각이 좀 들고 예산이 편성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이런 것도 조금 한번 더 생각하고 짚고 넘어가야 될 문제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매년 이렇게 홍보비를 예산에 편성하실 건지 그것도 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