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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225회 제2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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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런 거예요. 예를 들어 문중 같은 데 있잖아요 그러면 문중에서 다 관리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제가 지금 질의하고자 하는 핵심은 뭐냐면 몇 번 말씀을 드렸지만 영흥면 외리에 발전소가 건설되면서 지역주민들 이주시키고 발전소 부지 내에 외2리 이주민들을 위한 공동묘지를 조성했어요.

그런데 아시겠지만 허술하게 그러니까 이것 한 3단 정도로 조성을 했는데 석축도 안 하고 그냥 자연토사로 해서 계단식으로 만들어 놨거든요. 그래서 계속 그게 침하되고 뭐 되고 해 가지고 보수를 얘기했는데 그게 화력발전소 관할이고 뭐 소유권도 화력발전소라 그래서 그쪽에서 뭐 보완한다더니 아직도 안 하고 있어요 말만 하고. 제가 요구 아니, 질의하려고 하는 것은 뭐냐면 그런 것에 대해서 시설이고 다 이렇게 하라는데 문제는 예를 들어서 폭우나 산사태나 이런 걸로 인해서 유실이 되고 사고가 났을 때는 그렇다 그래서 그게 그런 것을 사설로 인정해서 그것을 방치할 수는 없는 것 아니냐 이거죠.

그런 측면에서 이것은 누구 특정 개인도 아니고 문중도 아니란 말이에요 그냥 마을 그것은 어쩔 수 없이 발전소라는 것을 유치하고 시설하면서 주민들 이주시키고 대안으로 묘지를 공동묘지 형태로 만들어준건데 우리 군이나 어디에 등록도 안 돼 있을 거고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를 고민할 필요가 있다 이거죠. 만약에 산사태라든가 아까 말씀드린대로 폭우 이런 걸로 인해서 유실이 되고 문제가 됐을 때는 이것을 우리가 어떻게 해 줘야 되는데 이런 것도 어떻게 행정에서 커버해 줄 수 있는 어떤 장치는 마련돼야 되지 않겠는가 추후에 조례 개정이나 어떤 것을 통해서 그런 문안이 좀 들어갈 수 있게끔 할 필요도 있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미래협력실하고 얘기가 돼서 하기로 했다는데 그래도 그런 차원으로 하는 것보다는 복지실 차원에서도 올해 특히 비가 자주 오잖아요.

그래서 아마도 올해 장마가 어떨지 모르지만 지반이 약한 부분에 대해서는 건물도 그렇고 심히 우려가 되고 있어요 다 아시겠지만. 그래서 그런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우선 지금 그렇게 유실되고 자꾸 침하되고 한 부분에 대해서는 좀 빨리 그런 것을 좀 할 수 있도록 이쪽에서도 화력발전소 측에 말로만 하지 말고 그런 민원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런 것을 감안해서 문서를 좀 보내주시든가 그렇게 하면 속도를 빨리 내서 미연에 사고를 방지해 줄 수 있게끔 해 주셨으면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