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태금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서 덧붙여서 소장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노인자살예방이라든가 멘토링 사업 같은 거 계속 연차적으로 했지만 보조금이 지속적으로 큰 금액이 반납이 된 상태 그런 부분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본 위원은 생각에는 노인자살예방 1 대 1 멘토링 같은 경우는 사회단체 적십자, 의용소방대, 새마을부녀회 이렇게 해서 활동을 해 왔잖아요. 그런 부분도 제가 전부터 말씀드린 부분이 기억이 나실는지 자살예방을 한다면 일단 노인 양반이 우울증 이런 거 확인하러 방문도 하시고 하잖아요.
근데 자살이라는 것은 거의 우울증이 있는 부분에서 많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저는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것이 지금 전문직으로 해서 심리상담사 국가자격증에 있는 분들도 있을 테고 민간자격증으로 해서 한국심리상담협회 이런 데에서 심리상담해서 공부한 분들도 있죠? 4년제 나와서 국가자격증 받아갖고는 이런 사업은 할 수가 없잖아요, 그분들이.
근데 이제 민간자격증 있어서 본인들이 심리상담 자격증을 이렇게 받아서 있는 분들이 없지 않아 많이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