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그 기간 동안 주민들이 받는 고통은요? 잠깐의 대책은 또 세울 수 있는 방법 아닙니까? 예전에 제가 또 들어오고 나서부터 처음 질의를 하면서 다른 분들한테 조금 얘기했던 게 아까 말씀하셨던 해수가 들어오는 부분 그러다보니 이 가림막을 막다보니까 물이 이제 정체되지 않습니까.
그 뒤에 대한 이야기들이 전혀 설계라든지 계획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물이 빠져나가면 괜찮죠. 그런데 물이 정체된 기간이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악취는 더 날거고 더군다나 BTS사업 자체가 거의 완성됐다고는 하지만 중간 중간에 오래됐던 부분은 아예 공사를 시도조차 못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전부 하천으로 다 흐르게 되는데 그 악취들이 고스란히 주민들한테 영향을 미친다는 거죠. 예를 들면 다른 복개한 하천들 다른 시나 구군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냐면 이제 유용미생물을 해서 그 공을 만들거나 다른 미생물을 퍼트려가지고 그 짧은 기간 동안 정화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내거든요. 기장군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장군에서도 그런 사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