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승엽 의원 발언
그건 아는데 야외여도 우리 박물관이잖아요. 그런데 박물관이 아무리 야외 공간에 그렇게 결혼식장이 되어 있다 하더라도 저는 그러니까 음료나 이런 간단한 다과류는 저는 괜찮다고 생각은 해요. 그런데 음식 같은 거는 좀 이거를 개선할 방안을 만들든지 해야지, 이게 원칙적으로 원래 안 되는 건데 이것을 공공 예식장이라고 해서 어떻게 법을, 이게 법이라고 해야 될지, 제가 박물관 이런 위에 상위법은 확인은 못했지만, 그런 것까지 만약에 명시가 되어 있다라면 위반을 해서까지 그렇게 음식물을 안에 해서 결혼식을 치러야 될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또 한 개는 가장 중요한 게 토요일이 저희 박물관 휴장일이 아니거든요. 그렇죠? 박물관은 매주 월요일이잖아요.
그런데 이게 휴관이 아닌데 만약에 결혼식장이 아니라 관람을 하기 위해 오신 분들에 의한 관람객에 대한 피해의 역민원에 대해서는 생각을 혹시 안 해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