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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288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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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사실은 그렇다고 해서 사실은 우리 구에서 할 수 있는 예산으로는 턱도 없다는 걸 압니다. 턱도 없다는 걸… 그런데 이 부분을 좀 강조하고 싶어서. 제가 사실은 부산시 의원들도 많이 만나서 좀 이 부분을 이번에 강조를 했었어요.

어떻게든 예산을 확보해야 된다. 이것 해마다 계속 이럴 수밖에 없다고. 왜냐하면 부산시 의원들은 일이 너무 많으니까 사실 현장에서는 좀 힘들어요.

그런데 우리는 그분들보다는 조금 더 나으니까 현장에 일상 뛴다 말이에요. 어저께도 모든 본청 직원들 다 압니다. 다 고생 많이 하셨어요.

저녁 11시 반쯤 됐어도 우리 복지과 우리 김은경 과장님도 봤고, 다 같이 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용호3동 동장님하고 저하고 맨홀 뚜껑 들고 닫고 또 좀 많이 그랬는데 그만큼 저희 구의원들은 일선 현장에서 같이 뛰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을 가장 잘 질타할 수 있는 것도 구의원이지만 사실적으로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것도 저희 구의원 밖에 없거든요.

그것도 현장에서 같이 뛰다보니까 너무 또 고생하니까 고맙기도 하고 사실은 서두에 이 말씀을 하고 싶었는데 우리 존경하는 박구슬위원님이 너무 이쁘게 먼저 말을 해 주셔서. 그래 제가 그걸 계속 하면서 보니까 하수관로가 이번 기회에 이렇게 노후 하수관로를 조사를 하면서 우리가 배수장에서 내려와서 좁아져서 막혀서 항상 넘치는 곳 있잖아요. 각 동네마다 위험한 지구들 꽉 있습니다, 그죠?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