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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314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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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가장 중한 것은 리더자의 의지예요. 우리 과장님도 중요하지만, 마찬가지로 과장님도 파견 왔다 가면 그만이야. 그런데 의회가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한 갈 수 있는 그런 동기 부여를 해줄 수 있는 것이 지금 독립기구의 역할, 바로 수장인 의장님의 의지예요.

지금 우리 심완예 위원님도 마찬가지지만 우리 동료 의원들도 똑같은 마음이에요. 우리 직원들한테 의원님들 비위 맞추라고 한 적도 없고 또 그렇게 하려고 하지도 않아요. 오히려 더 직원들한테, 제가 보는 견해에요. 3년을 봤지만 우리 의원님들이 직원들과 융합하려고 노력도 많이 하고 절대적으로 우리 직원들, 지금도 눈곱만큼도 문제 된 거 하나도 없고 자칭 제가 없는 자리 본인이 분과 위원장이라고 해서 나름대로 보이지 않게 해봤지만 그래도 화합이 되고 가장 잘 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의원님들 걱정이 아쉬운 게 있다면 그 임기제 내지는 또 그런 의회직이라는 그런 부분도 이제 독립기구로 됐기 때문에 우리 의장님이 지혜를 갖고 현명한 판단을 갖고 하면 돼요. 그렇게 하고 가장 중한 것은 뭐냐면 꼭 생활력보다는 그 사람이 안정된 직업이 돼야지, 입맛에 맞으면 두고 안 맞으면 내뱉는다는 식으로 가면 안 돼요. 그리고 한번 심사숙고해서 두면 그 사람은요, 끝까지 잘하게끔 돼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분들은 우리 뜻이 담겨있는 거니까 의장님께도 이야기해서 의지력을 갖고 지혜를 갖고 하면,

출처 충남 예산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