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이것도 우리 다섯 대 밖에 없었어요. 다섯 대 밖에 없다가 제가 “이것 모자란다. 그래서 자꾸 예산을 더 늘려야 된다.” 라고 했는데 그래서 자꾸 늘리고 앞으로 저는 조금 더 늘어나야, 남구 전체를 커버하기 위해서는.
사실은 의식이 바뀌어야 되는데 의식을 바꾸는 것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CCTV가 좀 필요하고 같이 병행을 해야 되는데 이 담배꽁초를, 이 재떨이를 만들어서 놓는 순간 CCTV하고 같이 안 가면 진짜 욕 밖에 안 나오는 케이스가 나오기 때문에 제가 과장님한테 다시 한 번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 이것 통과해서 되냐 안 되냐 이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이 사업이 바르게 돼야죠. 그러면 제가 CCTV를 이야기를 했으면 “오! 그것 당연히 그래야겠네요." 안 그러면 "조금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정확하게.""이것은 바로 진행은 하지 않겠습니다." 라는 말이 나와야 되는데 "나중에 보강을 하겠습니다." 가 되면 이것 먼저 무조건 설치신다는 말이잖아요.
설치해 놓고 상황 봐서 바꿔본다는 말씀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