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위원 다시 리피트 해서 제가 말씀드릴게요. 지금 말씀 잘하셨는데 우리가 완전히 8대 때까지만 해도 사실은 좀 어불성설 했어요. 독립기구다, 아니다 이런 찬반론이 있었는데 이제 9대에 들어서면서 독립기구로서의 완벽하게 사실 출발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 부분들이 중책을 맡고 있는 우리 의회사무과, 말 그대로 의장님이 해야 될 역할입니다. 의회사무과에 대한 전체적인 면도 있지만 우리 열한 분의 의원님들을 잘 보필해 가면서 가는 것이 우선이거든요. 내 입맛에 맞추려고 하지 말고 내 입맛을 상대방에게 맞출 수 있는 그런 여력을 갖고 가는 그런 지도력이 매우 필요하다고 봅니다.
한 가지 이야기를 드리면 의회직이라고 지금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야기해요. 우리 내부적으로 의회직으로 돌려야 될 그런 자리들이 있습니다. 그렇죠?
과장님께서는 그것도 좀 심사숙고하시고 이 부분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우리 정책지원관들도 작년에 이야기할 때 좀 들쑥날쑥해요. 우리가 임기가 9대가 6월 30일이에요.
그런데 임기제로 들어오다 보니까 내년 11월도 있고 10월도 있고 그런 식으로 제도가 그렇게 돼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