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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황재원 의원 발언

315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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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우리가 늘 존경하는 이동식위원님도 들어오자마자 계속 이야기했던 게 그겁니다. 이왕이면 우리 지역구에 있는 소상공인들을 우선적으로 쓸 수 있게끔, 어떤 공간이라든가 예를 들어서 건축 현장이라든가, 이러면 소상공인들, 우리 은평구에 있는 분들을 우선적으로 써라 ! 늘 그런 식으로 이 발언도 하셨는데 본위원이 지금 말씀드리고자 하는 건 얼마 전에 제가 진상 파악은 좀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런 건들이 비일비재하다라는 이야기를 지금 많이 첩보를 받은 상황입니다.

무슨 이야기냐, 우리 관에서 직원분들이, 공무원분들이 묵시적으로 보이지 않게 우리 구민들이 느끼는 게 굉장히 직접적으로 말은 안 하지만 억압 아닌 억압으로 느껴서 이거는 아니지 않느냐 하고 저희한테 많은 민원이 들어와 있습니다. 우리가 예를 들어서 단편적인 거 하나를 제가 말씀을 드리면 지역의 지게차 업체들이 여러 군데가 많이 있습니다. 있는데 어떤 공사장에 지역민들이 좀 들어가고자 노력을 해서 원가도 아닌 원가에 일을 맡아서 이렇게 도움을 주고 나면 그 공사 현장에 투입이 됐답니다.

되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구청 공무원이 직접적으로 이야기는 없었는데 그 현장에 책임자라든가 쉽게 말해서 건축주라든가, 이런 분들이 구청에서 억압을 줘서 업체를 싹 바꾼답니다. 그런데 그거를 결국은 우리 은평구민들이 이제 알게 되었는 거죠. 이런 거는 직접적으로 본인한테 억압을 주지는 않았지만 이거는 이렇게 해서는 안 되지 않나 싶은데 과장님 생각 어떠십니까?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