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강선구 의원 발언
이길원 위원님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좀 덧붙여서 말씀을 드리자면 검토보고 과정에서 아쉬운 게 현재 저희가 이모작을 지금 시험포로 운영을 하고 있고 이게 사전에 연구된 게 국내에 없어요. 거의 예산군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거고요.
이게 왜 그러냐면 이길원 위원님이 같은 산업건설위원회이기도 하고 여기 계셔서 좀 격려와 응원을 당부드리고 싶은 게 위원님들한테, 이 동계 녹비작물 심는 것들에 있어서 채종포가 국내에 없습니다. 이게 다 수입 종자거든요. 다 수입 종자 쓰는데 국내에서 채종을 하겠다고 하는 데가 전남 영암, 그리고 충남 예산 이렇게 두 군데가 지금 이제 처음으로 시작을 해보는 거죠.
시험을 해봐서 가능 여부에 대해서 타진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이제 이모작 관련돼서도 요즘에 한참 가물 때 지금 시험포 가면 잘 크고 있는데요. 저희가 흔히 기계화가 된 게 콩하고 있는데 이게 가물어서 되게 잘 안 돼요, 요즘에. 이 비교 대상 시험군으로 하고 있는 게 메과, 수수를 심었는데요.
주정용으로 쓰는 술 담그는 수수를 썼는데 이게 참 괜찮은 게 요즘 한창 물 뺄 때이지 않습니까, 위원장님? 물을 빼고 이렇게 가문데도 엄청 잘 큽니다, 지금. 그래서 이것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아마 더 세부적으로 따져보라는 게 이길원 위원님 말씀이신 것 같은데 현재까지 재배 상황이나 이런 것이 국내에서 연구된 결과는 없고, 저희가 또 최초이고 현재까지는 순항하고 있다.
그런데 이제 결국에 소득으로 전환했었을 때가 어땠느냐 그거에 대한 연구가 이 용역에 담겨 있는 거고요. 그것에 있어서 위원님들이 기회 되면 저희가 하반기에 또 현장답사 가고 그럴 때 거기도 같이 한번 잠깐 들리시면 어떤가 싶습니다. 그런 것에 대해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당부의 말씀 한번 덧붙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