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5분자유발언
심완예 의원 5분자유발언
이길원 부의장님도 말씀하셨고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임기제, 본 위원도 그런 말을 많이 들었거든요. 임기제라고 하면 이게 2년을 있든 1년을 있든 계속 재계약을 해야 되는 상황인데 오는 사람들은 불안한 거예요. 만약에 내가 재계약을 하고 있다고 쳐도 10년이잖아요, 또.
그럼 10년이면 40대가 오면 50대가 돼서 그 나이에 어디 가서 재취업을 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면 가족도 있고 가족을 돌봐야 되는 입장에서는 선뜻 8급이 아니라 7급으로 해준다 해도 아마 “1년 계약해서 또 있어, 안 되면 내가 나와야 되는데 그게 무슨 소용 있어.”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공고가 난 걸 봤다고 하면서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계셨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걸 더 신중하게 생각을 해서 의회에서 의회직으로 뽑느냐, 우리 집행부에서 보내느냐 이거 과장님도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거기서 보내든 여기서 뽑든 부의장님도 말씀하셨다시피 뭐가 문제인 거 같냐면요, 처음에 이제 신청자들이 들어왔을 때 거기서 심의위원들도 있잖아요. 거기서 글쎄요, 이렇게 말씀드리면 어떨까 모르겠지만 이번에도 건필 주사가 이렇게 된 것도 그런 문제성이 있었다, 그런 거 상세히 말씀 안 드려도 과장님도 아시고 위원님들도 다 알고 계시지만 그런 거를 거기에 누가 개입을 한다든가 이런 거 없이 정말 철저하게 해서 꼭 우리 의사과에서, 우리 의회에서 운전직이든 1호 차든 2호 차든 할 수 있는 분들로 해서 뽑아줘야 되지 않나. 그래서 그런 것들을 10년 이렇게 하면 부의장님 말씀하신 게 맞아요.
그렇게 하면 힘들어요. 길어봐야 10년인데 그렇게 해서는 선뜻 여기에 지원할 사람들이 많지 않겠다. 그러면 우리는 아무리 공고를 내지만 그게 안 맞으면 힘들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더 좀 신중히 생각하셔서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