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예, 제가 이 사업을 보면서 50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어서 사실은 이걸로 과연 되나 그런 생각이 들었고 그렇다면 이 500만원을 가지고 사업을 하기 위해서 정말 적극적으로 수요자들에게 이게 필요한 사람들에게 홍보가 된 건지 거기에 대해서 의아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같이 이렇게 태풍이 연이어 오게 되고 또 피해가 종전보다 아주 심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현장으로 좀 한번 다니시면서 좀 더 적극적으로 행정을 펼치기를 바라고, 또 저희 의회에 있는 의원님들도 현장을 태풍 때는 뭐 실시간으로 다니시기도 하고 또 조금 잦아들면 다니시기도 하고 해서 현장을 돕니다.
돌면서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정보들이 있기 때문에 해당 과에서는 그렇게 같이 공유하면서 힘들어하는 가구들을 좀 도와줄 수 있는 그런 정책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어쨌든 우리가 태풍이 이어지면서 우리 구청에서도 당직근무를 하고 하면서 피해 복구를 위해서 수고가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수고 많으시고 지금 복구가 계속 늦어지고 있습니다.
도로도 파헤쳐지고 산도, 산에도 지금 우리 뭐, 뭐라 그러죠? 그 산사태가 일어나서 또 2차적인 피해가 또 이어지고 있는데 그런 복구도 적극적으로 행정을 펼쳐서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주시고 그리고 또 지금 또 태풍이 2개가 더 온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금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비를 잘해주시고, 그러면 우리가 지금 피해를 입은 가구에 대해서 다시 수요조사를 할 계획은 있습니까?
아니면 요 예산으로만 쓰고 더 이상은 사업을 할 수 없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