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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태금 의원 발언

314회 제2행정복지위원회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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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학생들 출신이 예산군 출신이지만 여기가 예산군은 예술고등학교가 없어서 외지로 나가 있지만 현재 예산윈드오케스트라 단원이 50명 내지 70명 정도 되는데 주소를 둔 청년들이 지금 제가 알기로는 30명이 넘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을 해서 예산군 오케스트라나 교향악단이나 이런 거를 하면 지원이 엄청 많아요. 그래서 예산 투입이 크다 해서 예산군 관악부 단체를 군립으로 이렇게 좀 지정해서 해주십사 그렇게 많이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런데 아직까지 변화가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 예산군에서 인구소멸, 또 청년들이 외지에서 들어오는 청년들, 귀농귀촌자들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도 청년들을 많이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예중 출신에다 부모님도 고향에 있고 해서 30여 명 이상을 예산에서 지탱을 하면 현재 군인이, 군악단으로 있던 분들도 제대한 다음에 지금 또 직업으로서 군에 가서 있는 청년들도 있는데 군립에 그 관악부로만 창립이 된다면 저버리고 예산으로 오고 또 한 가지는 우리 예술 분야에서 자녀들을 교육을 시키려면 대입 준비하기 때문에 음악, 악기라든가 이런 부분에서는 학원비라든가 과외비 이런 것이 굉장히 많이 비싸요. 그래서 그 단원들하고도 제가 약속도 한 적이 있어요.

그런 부분에서도 최대한 아이들 지도자의 수강료 같은 경우도 그냥 저렴하게 할 수도 있고 예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아끼지 않고 하겠다. 이런 부분을 우리 군립 관악부 이거를 창립할 수 있도록 더욱더 검토 좀 해줬으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는 예산에 대한 부분을 지적하고 싶은 게 아니고 지금 우리 군 예당호에 버스킹 공연이 있죠?

출처 충남 예산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