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다른 게 아니고 사실은 이번에 태풍하고 이럴 때 제가 이제 주민 재난 안전을 위해서 동네 하수구 청소하고 다니고 길을 가다가 맨홀 뚜껑이 열릴려고 하는 것, 물이 차오르면서 맨홀 뚜껑을 열리는 것을 보면서 그 앞으로 도로 안에 들어가서 차들이 사고 나기 때문에 차들을 정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전화기가 안 울려지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조금 실망스러웠던 게 그 동안 한 시간 정도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도로가에서. 119 구급차가 한 대 지나가고 경찰차가 세 번을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그쪽 청에서는 서서 “왜 그럽니까?” 물어보지도 않고 맨홀 뚜껑이 열린 걸 자기들이 봤을 건데 아무도 내려서 도와주는 사람이 없더라고요.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결국 어떤 재난에 대해서 우리가 일원화가 하나도 안 되어 있거나 정보 공유가 안 된다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렇게 되면 누가 앞으로는 사실 그 위험 속에 뛰어 나가서 주민들 생명과 재산을 지키려고 하겠습니까.
요 일원화시키거나 아니면 공유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이 좀 만들어져야 될 것 같은데 그 대책을 제가 국장님한테 요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