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태금 의원 발언
위원 방금 위원장님께서 걱정하신 게 도 대회인데 우리 군에서 도 회장님이라서 그렇게 지원을 타 시군과 같이 함께 나간다는 것은 조금 한 번 더 검토를 해주십사, 왜 그러냐면 지난번에 우리 소상공인의 행사가 있었어요. 충남도회장님이 우리 군에 계신 분이잖아요. 그런데 그날 가 봤는데 도 행사라고 해서 우리 군에서는 군수님하고 의장님 초대를 해서 그 분위기를 봤는데 부스 운영 같은 걸 하는 데도 우리 예산군에서 상설시장에서 운영하시는 그 상가 세 업체가 와 있고 나머지는 타 시군에서 다 와 있는데 부스만 차려져 있고 시군에서 온 관계자들만 몇 명 있고 내빈도 이제 전국에서 다 오셔서 행사라는 것을 치르는데 그 지원금을 예산군에서 얼마만큼 했는지는 몰라요.
그래서 도 행사가 이것뿐 아니라 다른 것도 우리 군에서 행사를 할 때 도 행사도 많이 가보면 그런 모습이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한 번쯤은 우리 안전관리과에서 처음 하시는 거고 또 회장님이 되셨고 해서 그 회장님 위상을 세우기 위해서도 아마 여러 가지 고민하시면서 세웠을 것 같은데 그거를 참고로 좀 한 번 더 검토를 하셔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