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위원 글쎄, 지난날 우선 차량이 다니기 위해서도 그렇지만 용역 줬으니까 결과가 나오겠죠. 제가 아쉬운 게 있다면 출렁다리를 할 때 대흥하고 현재 교량 원하는 데를 저도 주장했었어요. 개발위원회 있으면서.
조금 시간이 걸려도 그런 쪽으로 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쉬운 얘기로 꼭 차량만 가지고서 원하는 건 아닐 겁니다. 인프라 구축이 그쪽 대흥면 소재지에서 이쪽 송지대야리 쪽으로 많은 교통관광망이 구축된다면 모르겠지만 제가 볼 때는 용역을 줬어도 결과는 나오겠지만 그렇게 쉽지는 않으리라고 봅니다.
아무든 어떻든 간에 과장님이 어려운 숙제를 한두 가지가 아니겠지만 이정순 위원님도 이야기했듯이 지역민들한테 기대감에 못 미치더라도 그런 부분들이 좀 서로가 카운슬링이 자주 오고 가고 해야지, 이게 사실 한 60여 년 됐다고 봐요. 제가 기억하건데. 저 초등학교 때부터도 이 얘기가 나온 거예요.
외져서 좀 소외의식을 느낀다. 면 소재지하고 떨어져 있다 보니까. 그럴 때마다 동산리로 해서 다니고 했는데 저수지가 껴있다 보니까 어쩔 수 없지만 옛날에는 지금도 물이 빠지고 나면 다녔던 길이 그대로 있어요.
아시죠?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