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제가 지적을 하고 싶은 거는 예산이 얼마가 줄었고 그걸 지적을 하고 싶은 게 아니에요. 예를 들면 한 달 사이에 그 예산이 확 줄어서 올라왔어요. 처음에는 5년 할 때 5년에 21억 4,426만원 그다음에 한 달 뒤에 18억 3,264만원으로 줄어서 올라왔어요.
근데 예산 금액이 중요한 게 아니고 한 달 사이에 이렇게 예산이 거의 널뛰듯이 춤을 춘 거예요. 그때도 사실은 문제가 많다 라고 저는 생각을 했었어요. 입법 예고된 예산액을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 당시에 근데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이거 작년 10월달에 통과된 거잖아요. 그때도 한 달 사이에 이렇게 많은 내용도 좀 삭제가 된 부분이 있죠. 위탁 운영에 관한 내용 이건 뭐 위원님들이 지적을 했던 부분이라 삭제가 된 걸로 그렇게 기억이 되는데요.
한 달 사이에 이런 내용과 예산이 바뀌어서 올라와서 통과가 됐어요. 근데 이게 10월달에 통과가 됐으면 지금 몇 개월 됐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