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현금성에 있어서 지금 복지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요, 많은 단점이라든지 악영향을 미치는 게 알코올이라든지 학부모의 입장에 있어서 나쁜 영향을 미칠 수가 있거든요, 현금성 지급에 있어서. 그거에 대한 저희가 우려를 하는 거고 더군다나 이제 방금 강건우위원님께서 얘기하신 것처럼 오륙도페이나 저희가 그런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사항이 되게 되면 오히려 저희가 관리할 수 있는 환경에서 얼마나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고 혜택이 되는지도 저희가 참고할 수 있는 고려사항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 조례에 있어서도 너무 오픈화 시켰으니, 시키다 보니까, 규칙이라든지 세부사항을 구청의 내에서 실제적으로 정하게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되면 저희가 모르는 상황에서 그 위원회라든지 아니면 구청 내에서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어서 정당의 여러 가지 단점이 생길 수 있을 거 같아가지고 지금 강위원님께서도, 강건우위원님께서 얘기하시는 거거든요.
저도 여기에 대해서 조금 우려스럽습니다. 지원 방법에서도 어느 정도 이제 이러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조금 제시를 하거나 삽입을 좀 시켜서 저희가 나중에 사업 후에 데이터 관리부터 그리고 그런 악영향까지 미치는 것들을 저희가 관리할 수 있게끔 좀 해주셨으면 싶으셔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