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런 것 때문에 괜히 심사위원을 우리가 보통 무엇을 한다 보면 항상 심사위원회를 주잖아요. 심사위원회에서 이렇게 정확하게 그 분야에 전문가들이 열심히 논의를 해서 뭐든지 측정을 하는데 하필이면 이거는 확률이, 전부 다 청장님으로만 되어 있으니까 괜히 쓸데없는, 좋은 일을 하면서 쓸데없는 분란이 일어날 굉장히 높아진다 말이에요. 그 부분들이 조금 걸리고요.
그리고 여기 보시면은 우리가 지금 지역화폐에서 오륙도페이를 지금 하고 있는데 왜 여기에는 그런 오륙도페이를 지급을 한다 이런 게 없습니까? 주민 좋고, 우리 주민들 좋고, 업체들 우리가 조금이라도 더 가맹점 모집해야 되는데 그 가맹점 이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늘어나고 소문 퍼지면 또 더 많은 게 늘어날 거고, 1석2조를 할 수 있는데 너무 급하게 만드신 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