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승엽 의원 발언
안타깝게도 인건비가 감액으로 올라왔어요, 이번에. 국장님 인건비 내년에는 좀 해서 우리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어줄 수 있도록 예산 편성에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하나는 저희 조례 16조에 보면 카페에 자립준비청년을 포함한 운영 인력을 둘 수 있다, 제가 이거 개별 심사 때도 말씀드렸는데 자립준비청년은 무조건 포함을 해야 합니다, 본래 카페 취지에 맞도록 그렇게 해야 되는 거고, 19조 이용자 준수 사항 보면 자전거 킥보드 등 탑승한 채 출입하거나 카페 내에서 이용하는 행위는 당연히 제한이 돼야 되는데 그 반대로 킥보드는 솔직히 지금 서울시에서 서울시랑 몇몇 자치구에서 아예 없애려고 하는 구도 있고 조례로 이용에 관련된 제한을 줄 수 있는 조례도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킥보드는 저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자전거는 솔직히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시는 거잖아요, 이게 연령대를 떠나서. 그러니까 그 카페 내에 자전거전용주차구역 이런 걸 좀 따로 구비를 해야 된다,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은평너른마당에 있는 자전거 수리라든지 이런 거 그 밑에가 공릉천인가 무슨 천이 하나 있잖아요. 거의 자전거 타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 거기 어쨌든 고양시의 하천이니까 우리는 우리 은평구에 속해 있는 곳에 자전거 수리할 수 있는 그런 도구라든지 바퀴에 바람을 넣을 수 있는 이런 거를 좀 설치를 해놓는 게 뭔가 이용객들을 위한 자전거를 타고 이용하시는 분들을 위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요.
공간이 굉장히 협소하잖아요 이 공간이. 저는 이게 자칫 잘못하면 요즘 뭐 카공이나 이런 게 많이 문제가 되고 있었잖아요, 계속. 자리 테이블마다 한 사람이 단독으로 좀 오랜 시간 이용할 수 없도록 제재하는 건 힘들지만 안내 멘트 같은 거를 테이블마다 좀 부착을 한다든지 해서 자리 순환이 될 수 있게 그런 방안을 구성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게 지금 텐퍼센트랑 우리 은평구랑 같이 협업해서 하는 거죠? 사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