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그 동네 주민들은 난리에요. 생존권의 문제라서 도시공사에서 계속 한다고 안 한다고 계속 말만 그러면 제일 중요한 게 주민이주대책이잖아요. 그러면 도시공사에서는 과연 주민이주대책에 대해서는 한번이라도 우리 구나 주민들하고 과연 무슨 얘기를 했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주민들은 무단으로 그 땅을 사용했다고 무단점용료 내라고 통보하고 소송 걸고 억지로 내보내려고 작업을 하고 있다고 그렇게 주민들은 민심이 흉흉하고 이걸 우리 구에서도 파악을 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개발이 문제가 아니라 지금 살고 있는 분들 생존권이 달려 있어요. 용유 노을빛타운에 대해서 부정적인 분들도 많아요.
과연 이 사업이 제대로 이뤄질 수 있을까 설령 했다고 해도 수익이 날 수 있을까 지금 공항공사 주변에 지금 카지노가 공사 들어가 있고 여러 가지가 많아요. 저는 들어오고 안 들어오고 도시공사에서 자체사업을 하겠다고 하니까 그거는 저희들이 막을 수 없지만 우리 구 입장에서는 주민들이 우선이잖아요. 그동안 모르겠어요.
도시공사에서 무단으로 살고 있기 때문에 사용료를 내라고 하고 소송을 걸고 돈을 청구하고 1억, 2억씩 청구했다고 하는데 확인은 제가 못했어요. 주민들 말씀을 들어보면 그런 식이더라고요. 저는 시에서 하는 거라면 시가 다 알아서 하겠지만 저희 구하고 연관이 있고 이렇게 올라온 거 보면 구에서도 준비를 철저히 하고 주민을 만나 뵙고 뭐가 문제인지 나중에 과장님이 교육을 갔다 오시면 담당 팀장님이랑 국장님도 한번 가보시고요.
뭐가 문제인지 과연 구에서 시하고 협의를 해서 도와줄 게 뭔지 우리가 주민들에 대한 어떤 방안이 없으면 이 사업인가를 못 내준다. 이렇게 할 수 있는 제도적장치가 준비가 돼야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모르는 상태에서 개발한다고 하니까 덜렁 승인을 내면 우리 주민들은 어떻게 해요?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이 정말 이거는 중요한 거예요. 그동안 제가 노을빛타운에서 3년 동안 이거 계속 책자로 올라온 걸 봤지만 주민에 대한 어떤 그런 거는 하나도 없어요. 근데 지금 와서 나가라?
게다가 땅 사용료 내놓고 나가라고 하면 그분들이 수용을 할 수 있냐는 거죠. 이거는 한번 꼭 좀 챙겨보시고요. 담당 팀장님이 누구시죠?
팀장님이 한번 주민들 직접 면담도 해보시고 뭐가 문제인지 체크도 해보세요. 국장님이 챙겨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