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유명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중에서 주민들이 알아야 될 사업 또는 의원들이 알아야 될 사업이 있거든요. 그런 중요한 부분은 부서에서 당연히 의회사무국에 전달을, 공문을 전달했다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희 의원들은 몰랐어요.
예를 들어서 뭐냐 하면 이번에 오륙도페이가 한도가 100만원이면서 10% 할인됐잖아요? 그 부분을 의원들은 몰랐어요. 그런데 일자리경제과에서 물어보니까 공문을 의회사무국에 전달을 했대요.
그런 경우에 우리 의원들은 굉장히 황당했습니다. 뭘 보고 알았느냐 하면 현수막 보고 알았거든요. 그러면 주민들이 “어, 저게 달라졌네?” 물었을 때 저희들은 모르고 있었거든요.
그런 경우에 의회사무국에 그거는 신경을 써서 반드시, 우리 단톡이 있어요. 의원 14인방하고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하는 단톡이 있거든요. 거기에 공문을 보낸 날짜가 10월23일이라 그랬습니다.
우리 의원들은 25일 날 알았어요. 단톡에 보면 없습니다. 사실 그걸 알은 게 이병준의원께서 25일 날 일자리경제과 과장님을 만나서 “이게 뭐냐?” 물어본 결과 이병준의원께서 단톡방에 올렸습니다.
이런 경우 굉장히 중요한 부분은 빨리 담당 팀에서 올려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굉장히 소홀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