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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유명희 의원 발언

291회 제운영위원회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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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그중에서 주민들이 알아야 될 사업 또는 의원들이 알아야 될 사업이 있거든요. 그런 중요한 부분은 부서에서 당연히 의회사무국에 전달을, 공문을 전달했다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희 의원들은 몰랐어요.

예를 들어서 뭐냐 하면 이번에 오륙도페이가 한도가 100만원이면서 10% 할인됐잖아요? 그 부분을 의원들은 몰랐어요. 그런데 일자리경제과에서 물어보니까 공문을 의회사무국에 전달을 했대요.

그런 경우에 우리 의원들은 굉장히 황당했습니다. 뭘 보고 알았느냐 하면 현수막 보고 알았거든요. 그러면 주민들이 “어, 저게 달라졌네?” 물었을 때 저희들은 모르고 있었거든요.

그런 경우에 의회사무국에 그거는 신경을 써서 반드시, 우리 단톡이 있어요. 의원 14인방하고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하는 단톡이 있거든요. 거기에 공문을 보낸 날짜가 10월23일이라 그랬습니다.

우리 의원들은 25일 날 알았어요. 단톡에 보면 없습니다. 사실 그걸 알은 게 이병준의원께서 25일 날 일자리경제과 과장님을 만나서 “이게 뭐냐?” 물어본 결과 이병준의원께서 단톡방에 올렸습니다.

이런 경우 굉장히 중요한 부분은 빨리 담당 팀에서 올려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굉장히 소홀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