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봉규 의원 발언
그러니까 중요한 거는 제가 이제 24년도 결산을 했기 때문에 얘기 드리고 싶은 게 이거를 삭감을 해라, 말해라 이 얘기를 사실 드리는 게 아니라 했으면은 기본적으로 빨리 그 예산에 맞춰서 하는 걸 다 처리하다 보니까 돈이 남았어요. 어느 정도 예상이 돼요. 그럼 그 돈들은 더 추가적으로 미 정비된 차들이라든지 이런 차들에 대해서 환경 개선이라든지 안전개선 청소 뒤에 매달리셔서 다니시는 분들이 안전이 더 확보될 수 있는 장비를 구입하시든지 아니면 그 자체 내에서 처리하실 수 있게 활용을 하셔야 돼요, 그 목적에 맞게끔.
그러니까 청소 차량 관리에 돈이 남았는데 딴 데 갖다 쓰라는 얘기가 아니고 예상을 해서 충분히 그 당해연도 사업에 예를 들어서 1억을 편성을 했어요. 근데 편성을 해서 봤더니 7천만원 썼어요. 그럼 3천만원은 효과적으로 더 대응할 수 있게 쓰시라는 거예요, 무조건 남았다고 해서 반납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왜냐하면 예상했던 거는 다 하고도 돈이 아껴서 남기신 거 아닐까요?
그렇죠? 아껴서 남기셨으니까. 근데 이제 더 확보하실 수 있는 걸 하시라는 얘기를 지금 드리는 사안이에요.
그 사안들은. 그러니까 그런 내용들에 대해서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고요. 이게 왜 이리 많이 남았냐, 사업을 안 했다 이런 얘기보다도 결국에는 하시고자 하는 거에 의해서 했는데 그 목적에 맞게끔 더 부가적으로 하라는 얘기고, 서두에 본위원이 얘기 드린 대로 청소 차량이 이제 큰 차량들이라든지 이런 거 대형 차량들은 깨끗한데 골목골목 다니는 차량들이라든지 중간에 이게 뭐죠?
음식물 쓰레기 그 압축해서 가는 차량들. 이런 것들은 외형적으로도 보면 좀 지저분해 보이는 것들이 많아요. 도시 미관상 좋지도 않고 그렇죠?
그런 차량들에 대해서도 추가적으로 관리하실 수 있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