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철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 사업 자체도 좋지만 지금 현재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지금 코로나라는 특수성 때문에 지금 휴관을 조금 많이 하지 않습니까? 지금 11월이면 한 2분기 정도, 만약에 4/4분기로 치면 2분기의 반은 지금 휴관을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수지타산에 지금 이 용역의 자료가 하나도 맞지 않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 특수성이 있긴 있겠죠. 그러면 저희가 이 코로나라는 특수성이 있으면 공단을 조금 보류했다가 백신이 개발되고 어느 정도 안정기에 들어갔을 때 하는 게 혈세 낭비도 아낄 수 있고 가장 좋은 사항이 아닙니까? 지금 만약에 무턱대고 뭐 100명에 대한 고용을 했는데 시설관리공단을 운영을 못 한다 하면 이 100명에 대한 인건비, 이 부담, 이 구비 정말 치명적이지 않을까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보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