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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허미향 의원 발언

291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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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얼음, 그 얼음을 그 온도로 유지하기 위해서 드는 운영 유지비하고 그리고 시설사업소에서 지금 이 프로그램 빙상장의 운영현황을 보면 이거는 이제 뭐 홍보도 하고 학교 뭐 이렇게 초등학생들하고 초급반하고 이렇게 강좌명을 전부 다 나눠서 이렇게 수업을 하고 계시는데 수강료 대상 프로그램별로 이렇게 지금 시설사업소에서 현황을 빼놓은 게 있습니다. 이래서 이 전체 프로그램을 다 돌리고 해도 그 얼음을 최저온도로 낮추면서 유지하고 관리하고 그 운영비에 따르는 운영비하고 이 수강료 수입하고 지출하고 이게 매년 그러니까 적자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보면 저기 그 수영이나 다른 프로그램에서 이렇게 적자가 나는 걸 모든 이 빙상장에서 지금 다 이렇게 빙상장의 적자 되는 부분을 전부 다 지금 다른 프로그램에서 다 이렇게 보완이 되고 하는 이런 상황이거든요, 체육센터가.

예, 그래서 조금 전에 우리 김철현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이게 용역보고를 보면 이 사업을 할 때 제일 중요한 게 경제성입니다. 경제적 타당성 검토, 그런데 이제 용역이라 하는 게 이렇게 이런 용역도 할 수 있나 할 정도로 제가 봤을 때는 뭐 운영비 단가도 적정으로 나오고 앞에 보면 뭐 접근성 뭐 이렇게 전부 다 이렇게 적정, 시설 중복성도 낮음 이렇게 해갖고 이거 누가 봐도 이렇게 이해하기 힘든 이런 용역결과가 나온 것 같아요, 제가 봐도. 그러니까 제가 조금 이렇게 전체적으로 말씀드려서 지금 그런데 그러니까 지금 시설사업소의 빙상장에, 이게 지금 나중에 우리 공단으로 넘어가면 이 빙상장도 공단에서 운영을 하게 되겠죠?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