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철현 의원 발언
위원 뭐 늘어나는 부분은 있는데 이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돈을 주고 저희가 지금 스폰광고라든가 들어가면 보통 제가 만약에 지금 광고를 들어간다, 예를 들면, 지금 여기 있는 분의 DB가 있다든가 하면 제가 광고를 했으면 이분들은 제 광고를 다 볼 수 있는 거예요. 아니면 제가 타깃(target)을 남구의 감만동, 아니면 우암동 이 지역에 핸드폰이 접속되는 사람이 지나갈 때 그러면 GPS가 연동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분들은 다 볼 수 있는데 그러면 이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많이 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팔로우 수도 늘어나고 이래하는데 광고 자체에, 이 업체 자체에 뭔가 문제점이 저는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돈이 700만원이면 1년 동안 15회의 광고가 들어갔는데 그랬는데도 지금 우리 구에 비용 대비 많이 되지 않다는 걸 말씀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