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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316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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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다른 위원님들이 다 하셨던 부분이라서 다른 건 묻지 않고, 최락의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예산을 삭감해 놓고 나면 다시 이렇게 추경에 다시 부수 지금 금액이 올라와서 나는 조금 금액 단가가 차이가 있는 줄 알았더니 자료를 보니까 부수가 우리 2024년도에 1,317부에서 960%로 줄었어요, 2025년도에. 왜 줄었냐 하면 예산을 8천만원 이상 하고 또 두 번에 걸쳐서 계속 깎았는데 다시 원상 회복이에요. 1,400부를 다시 만든다고 하는 거는 우리 위원들이 지금 예산을 삭감하고 고민 끝에 했던 부분을 처음 다시 회기시켰어요, 오늘 이 추경으로서.

이런 부분들은 위원들을 전체 다 무시한다고 저는 봅니다. 구민을 대표하는 의원들이 모여 있는 자리에서 두 번 2022년도에 한 번 삭감 8천 했고, 2023년도에는 선거 기간이 몰리는 바람에 아마 그거 하지 못했어요. 2024년도에 또 예산이 6천만원 정도 삭감을 했습니다.

그러면 1억 4천 정도의 삭감을 했는데 다시 2024년 1,317부에서 960부로 2025년도에는 줄어들었다가 오늘 추경으로 해서 다시 1,300부로 다시 환원을 시켜요. 이러한 걸 누가 보더라도 이해가 안되지 않습니까? 단가가 중요한 게 아니라 난 단가로만 봤어요, 단가가 조금 올라가서 그거를 추경안에 반영한 건 줄 알았어요.

처음에 근데 보니까 이 부수가 다시 2023년도로 다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결국은 위원들이 신나게 지금 각종 신문사라든지 지역 이런 분들한테 이상한 소리도 들어가면서 참 억울하게 그렇게 당한 것밖에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거는 위원들을 정말 무시하는 어떤 처사인 것 같습니다.

이거는 다시 제고하시고, 이 부분은 그냥 넘어가서 될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예산을 깎고 안 깎고, 해주고 안 해주고의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의원 자체에, 의원 여기 구민의 대표로 있는 사람들을 갖다가 구청에서 더 이상 이렇게 무시하면 안 된다고 저는 그 말씀을 드리고 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안 해주셔도 됩니다.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