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강영 의원 발언
위원 아니 나가보세요, 전부 구청 거지. 전부 구청이고 각각 단체원들 특히 이번에 마스크 사태 이후에 온 천지 그렇게 달려 있어요. 길과 길을 건너가게끔 해주고 정치 현수막은 별로 없어요, 정책 현수막은, 정당 현수막은 별로 없어요.
물론 선거철이야 법적으로 허용된 거니까, 어쩔 수 없이 단다치자, 지금 보면 구청 보면 다 그렇잖아요. 거리에 보면은 일반사람들 거 오늘 달면 내일되면 없어요. 그러니까 주민들이 불만이 폭주하는 거예요, 방금 말씀하셨다 아닙니까?
구청 행정게시대 내년 또 따로 만들겠다, 그럼 주민들은 어디에다 달아야 돼요? 그 게시대 몇 개 안 되는 거, 돈 5만원씩 주고 다는 거, 줄서서 달아야 돼요? 하려면 똑같이 해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주민들 세금가지고 구청에 확장성을 위해서는 다 달아야 되고, 자리 열 몇 개 만들어야 되고, 그 땅은 누구 것이며, 그 게시대 만드는 거 어느 돈이며, 형펑성 있게 이렇게 하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