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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서성부 의원 발언

291회 제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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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이강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제가 1분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거기에서 추가 드려가지고, 시간이 좀 그런데.

과장님, 석포로 그 부분에 제가 아래께 대연4동에 새마을… 설문조사를 하더라고, 제가 거기는 병풍처럼 서있어, 그게 가이즈카향나무입니다, 가이즈카향나무. 그게 지금 딱 전정 작업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저도 몇 년째 놔두고 있다고, 그런데 그런 부분은 과장님, 다니면서 정말 세밀하게 보면서 그걸 이렇게 학교에 가면은 이렇게 모양을 잡지 않습니까?

그 전문가 불러가 하면은 제가, 그 비용 많이 줘도 200, 300만 하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거기는 예를 들어 나무 수는 안 적은데, 한 10그루 정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5구는 식재시켜 버리고, 5구 갖고 나무 모양 딱 잡아갖고 그렇게 하면은 미관상 얼마나 좋습니까?

그걸 병풍을 다 만들어 놔가지고 그러니까 민원이 발생하고, 그리고 그 밑에가 절벽이랍니다. 그러니까 벽면이 아니고 절벽이다 보니까, 펜스 설치하고 그렇게 하면은 얼마나 너저분하고 있는데, 깔끔하게 처리된다 아닙니까? 뭐 제 생각은 하여튼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을 이때까지 관리 안 하다보니까, 수십 년째, 제가 그 수십 년째 봤습니다. 그런 걸 지금 앞으로 하여튼, 그리고 곁들여서 평화공원 있는 데 지금 가이즈카향나무가 전정 작업이 도통 안 되고 있습니다. 내가 알기로는 안 해가지고, 1년에 한번 해야 됩니다, 지금 해야 될 시기입니다, 거기.

안 해 가지고 그 모양이 벌써 다 흐트러졌어요. 그러면은 다음에 누군가가 하면은 시간 많이 들고, 돈 많이 들고. 그거 다 우리 구민 세금 아닙니까?

과장님, 그런 거 공원녹지과에서 해야 될 물량 아닙니까? 그거 잘 챙겨가지고 다니면서, 과장님 퇴근하면서 슥 보고, 출근하면서 보고 해가지고 기간제근로자 시켜 갖고 이렇게 해야지, 그래야 우리 남구 관내가 쾌적한 환경 속에서 주민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과장님 업무분장 아닙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