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양기열 의원 발언
위원 네, 맞습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추가경정예산은 보통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 기존 예산을 수정하거나 추가하는 예산을 바로 추가경정예산이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 민원으로 많은 분들께서 다수의 민원으로 발생을 했다고 한들 이 민원으로 발생하는 추가경정예산은 사실 굉장히 합리적이지 못하다, 다만 제가 받은 자료에 의하면 몇몇개의 신문사는 단가 인상을 이제 저희가 예상치 못하게 했습니다, 보니까.
이거는 부적절한 내용은 아니니까 제가 언급을 드리면 매일경제, 그다음에 이데일리, 근데 단가가 기껏해야 몇십만원 수준입니다, 단가 인상이라고 하는 게요. 왜냐하면 기존의 부수가 많지 않다 보니까 이런 부분은 충분히 예상치 못한 상황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근데 이걸 제외하고 아까 전에 일간신문, 혹은 중앙지 단순하게 부수를 말씀을 하셨는데 월간 구독료가 얼마인가요?
일간신문 같은 경우에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