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최락의 의원 발언
위원 최락의위원입니다. 위원님들이 많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해마다 제가 한 3년 동안 보니까 이 신문 때문에 말이 많은 것 같아요.
말이 많은데 그 신문 부수를 늘리냐, 줄이냐 그러는데 내가 자료를 보니까 다른 위원님들이 다 말씀했습니다만 이것 한 가지만 좀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정원은 전부 다 해서 통반장하고 주민자치까지 해서 5,600명인데 지금 현원은 3,500명뿐이 안 돼요, 그래서 한 2천명의 차이가 나고 있어요. 그러면 제가 지금 우리 진관동만 보더라도 변동이 있을 때 이거 1년에 조사를 수시로 해서 이것을 통반장이 그만둔 사람들한테 계속 신문이 송달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리고 제가 봤을 때는 이게 인적 사항이 바뀌었고 주민자치위원이 수시로 바뀌는데 바뀐 사람한테 계속 그 신문이 가고 있어요. 근데 이 전수조사는 어떻게 하고 계시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