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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봉규 의원 발언

316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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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예를 들어서 중앙지 받으신 분이 나는 왜 지역 소식을 안 주냐 해서 지역 신문 또 요구하실 수 있잖아요. 그렇죠? 지역 신문 받으신 분이 중앙지 달라고 요구하실 수 있죠.

이런 다양한 요구는 존재는 합니다. 그럼 다 맞출 수는 없더라도 최소한 물리적인 평균은 맞춰주신 다음에 얘기를 하셔야죠. 물리적인 부수도 지금 남는데 모자란다고 얘기하시면 안 되고, 그리고 중요한 거는 두 부 받으시는 분이 있고, 한 부도 못 받으시는 분이 있는데 그거 부서 내에서도 조정이 안 되시는데 이거는 저는 여러 위원님 의견에 따르겠습니다마는 제가 그래서 아!

도대체 이거 제 주변에는 못 받는 통장님이나 반장님 안 계신다던데 또 그리고 실질적으로 제 주변에 물어보면요. 저도 가끔씩 주민자치회 나가서 통장님 반장님들 계시잖아요. 물어보면 이거 오는 줄도 모르고 보는 분도 심지어 계세요.

자기 집에 오는 줄도 모르고 그냥 아! 누가 보내주는가 보다 생각하시는 분도 계신데 물론 못 받으시는 분이 계시다는 것 자체는 있어서는 안 될 형평성의 문제 문제가 존재합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말씀 주시는 내용에서는 부서 내에서도 전체 부수 못 받으시는 분, 중복 받으시는 분, 이런 거에 대한 자료 조사도 디테일하게 안 돼 있으신 상황에서 신문 배부 요청 민원 증가, 그것도 많아 봐야 지금 확인 안 된 90명, 민원 직접적 확인하신 거는 60명 미만, 근데 거기다가 6,000만원 다른 부서에서 민원 요구 사항 동에 우리 지역 위원님들 다 나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단체로 민원 제기하시면 60분 금방 넘고요.

그 시급성을 따지면 신문보다 더 급한 지역 현안들이 많습니다. 좀 참고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