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조상진 의원 발언
위원 기간에 대한 부분은 어제 저도 한번 가봤는데, 우선 기간을 설정하는 이 부분에 우리 윤현섭국장님의 평상시 소신행정과 그리고 적극행정하고 반하는 판단이라고 보이는데, 어제 같은 경우도 날씨가 굉장히 좋았고, 지금 1단계 형태에서 어떤 유원지나 주변에 가보면요, 저도 다녀보면 정말 폭발적 레저(leisure)욕구 그리고 야외욕구가 생겨가 있는데, 하필이면 우리는 돈을 1억2,500을 들여 가지고 겨우 9일간, 평상시의 거의 1/3도 지금 안 하는 행정을 했다는 거는, 어찌 보면 약간 소극적이지 않느냐? 또 특히 어제 날씨가 굉장히 좋은 형태라 더 많이 주민들의 어떤 이런 우울증이나 굉장히 불편해 하는 부분들을 치유해 줄 수 있는 저런 공간들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판단을 했다는 게 굉장히 아쉽고요. 두 번째 한번 현장 띄워… (자료화면을 보며) 보니까 이게, 저기 보면 벌써 다 철거 11월6일까지 원상복구, 이런 단어까지 책에, 우리 행정감사 책에도 다 써놨는데, 어찌 보면 적극행정, 소극행정 아니면 뭐 태만행정 이런 형태에서 본다면 국화 철거하는 거는 싹 해 버리고 지금 평화공원 안에 있는 거 알아요, 저게 지금?
그렇게 지금 지저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