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오영열 의원 발언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신문 관련된 내용을 정말 많이 찾다가 좀 재미난 자료를 하나 찾아가고 제가 하나 읽어드릴게요.
어떤 기사냐면 'MBC 스트레이트'라는 '추적 60분' 같은 일종의 채널에서 신문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보도하는 기사인데요. 한 부당 800원에 찍은 신문, 포장도 안 뜯낀 채 폐지로 수출, 광고비 더 받으려고 부수 부풀리기 동남아 등 해외로 곧장 수출, 그리고 이와 관련된 신문사는 국내외 신문 대부분이 현지에서 발견됐다. 신문사들은 입 모아서 늘 경영이 어렵다고 푸념하면서 정작 엄청난 돈 낭비를 하고 있었다.
구독자 수가 줄어들었으면 당연히 할당 부수를 줄여주는 것이 당연함에도 신문사들은 오히려 새 신문을 지국에 얹혀주고 있었다. 지국 입장에서는 새 신문을 폐지로라도 넘겨야 이윤을 조금이라도 남길 수 있다고 한다. 종이 신문 구독자 수는 크게 줄어서 구속자 6.4%다.
찍어내자마자 폐지로 직행하는 신문은 왜 쓸데없이 많이 찍어낼까! 결국은 광고료를 더 많이 받기 위함임을 알 수 있다. 부수에 따라 광고 단가가 결정되고 정부로부터 지원받는 지자체로부터 지원받는 광고료도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또 폐지를 생산해 돈을 버는 경제 행위를 하는 회사는 신문사라기보다는 폐지사라고 하는 게 적합하다라는 기사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