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우리 충남테크노파크하고는 좀 시작연도도 다르고 비교는 안 될 거예요. 물론 우리 위원님 한 분 한 분이 걱정에 우려가 바로 그거입니다. 국비·도비가 오기 때문에 저희들이 당연히 해야 된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걸 떠나서 우리 위원님 한 분 한 분은 대의기관에, 민의기관에 대표로서 이런 정책들이 나오면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어요.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고 또 해야 될 일은 해야 되지만 그러 부분들이 시너지 효과라는 걸 우리 과장님이나 부서에다가 의뢰를 하다 보니까 과장님뿐만 아니라 팀장님도 자리하고 계시지만 쉽지는 않아요. 저도 사실 테크노파크측에다가 많이 의뢰를 했습니다. 위원님들 뜻이 이러이러 한데 좋은 뜻을 갖고 동참하는 것도 있지만 시너지 효과가 좀 필요성을 많이 강조하니 어차피 2026년도까지는 하고 있는 사업을 하지 말자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