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위원 관로비를 받기 때문에. 일반적인 사람들은 그 관로를 생각 안 해요. 시설 해놓고 나서 도시가스 사용하면 사용료만 받는 것만 생각하는데 실질적인 수지타산은 서해가스는 관로에 의해서 먹고 사는 회사이기 때문에 본 위원도 이번에 대회리 유치원에서도 애로를 많이 겪었는데 사실 제가 감사하다는 인사도 드렸어요.
그 땅을 파서 5m 이상을 파면서 물론 애로는 많았지만 80세대가 공급을 받을 수 있다는 자체가 굉장히 그분들한테는 획기적인 일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지금 실질적으로 한 20~30% 정도가 남았는데 대개 보면 악조건인 경우가 많이 있어요. 금액이 너무 부가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렇지 못한 그런 부분도 많이 있는데 이쯤에서 우리 이정순 의원님이 더 혜택을 받아서 모든 사람이 누릴 수 있는 권한을 제공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앞으로도 우리 부서에서도 더 심혈을 기울여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