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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297회 제2운영총무위원회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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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관광케이블카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물론 가서 설명을 들었지만 사실은 케이블카 부분은 우리가 5000만원을 출연해서 그분들한테 조언을 들었어요. 그러면 올해 두 건 했으니까 2500꼴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사실 모르겠습니다. 케이블카는 저도 놓으면 좋은데 과연 케이블카 부분에 대해서 이분들한테 조언을 들어가지고 할지 안 할지 판단하기는 너무 커요. 인구정책도 마찬가지고 다 국가에서 해야될 일들이에요.

물론 연구원에서 조언은 들었기 때문에 판단하기는 수월하겠죠. 5000만원까지 앞으로 줘야되나 고민을 했기 때문에 질문을 드린 거고요. 여기 보시다시피 미추홀하고 연수구만 지급을 하고 있거든요.

우리 구도 과연 이걸 계속 출연을 해야되나 이런 기로에 서있을 거예요. 5000만원이면 차라리 용역을 주는 게 나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실장님이 심도있게 고민을 하셨겠지만 본 위원은 이거는 한타임 쉬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했어요.

진짜 우리가 필요하면 차라리 용역비를 세워서 용역을 하시는 게 더 효과가 있지 않을까 해서 사업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내가 할지 안 할지 어느 정도 판단이 섰을 때 우리가 용역도 주고 하는 거지 단순하게 어떻게 한번 해볼까 해서 이분들한테 5000만원씩 갖다가 맡겨놓고 이 사업을 할테니까 한번 알아봐주세요. 이런 식이잖아요, 지금은.

그래서 차라리 용역비를 세워서 가시는 게 어떨까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