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청소년 다른 데도 거의 없죠. 우리 지금 대한민국 전체에서 사실은 청소년에 대한 프로그램이 정말 없습니다. 그리고 애들이 원하는 거랑 학부모들이 원하는 거랑 또 다른 경우도 좀 많고, 흔히 말해서 애들은 케이팝(K-POP)이라든가 가수를 꿈꾸고 있는 애들은 발성연습이라든가 이런 쪽의 수업을 받고 싶은데, 실질적으로.
학부모들은 대학 교육 때문에 자꾸 좀 고급적인 거 쪽으로 가거나, 꼭 대학을 위해서 가려는 프로그램을 원하는 경우가 많아서, 과연 어느 게 조금 더 앞으로 미래에 대해서 조금 더 나은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을 것인지 생각해서 복지관에도 최소한 한 복지관에 2, 3개 정도의 프로그램은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다른 어르신들은 정말 많아요. 그런데 청소년 거는 전체에 거의 1개 정도밖에 없더라고요.
그것도 케이팝(K-POP)댄스인가 잠깐 하는 거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