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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병준 의원 발언

291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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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중간에 바뀔 수도 있는 부분인데 이걸 너무 성급하게 계약을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솔직히 제가 조금 안타까운 부분이 있어요. 물론 기존에 연예인들, 가수들 같은 경우는 처음에 좀 잘 나가는 가수, 소위 말하는, 그러면 계약을 할 때 미리 선금을 100%를 줘야 되는 가수들도 있어요.

그렇긴 하지만 가수들의 어떤 레벨이나 이런 걸 볼 때 이은미라는 가수가 가을에 그렇게 바쁘냐?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23회, 그러니까 18년도, 19년도에 가수들도 보면 좀 그렇거든요?

그래서 정말로 국민들이, 아니면 우리 주민들이 원하는 정말 이 가수가 온다고 했을 때 집결력이 정말 좋은 그런 가수라면 미리 선점을 해야 되는 게 맞죠. 그런데 지금까지 우리가 축제를 할 때 왔던 출연진들이 보면 썩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그걸 미리 계약을 해서 또 그것도 웃돈을 줘가면서 계약을 할 필요는 없다는 거죠.

그 부분 좀 참고해 주시고.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