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위원 이길원 위원입니다. 물론 이상우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사실 농정유통과 뿐만 아니라 모든 부서가 계획 없이 하지는 않으리라 믿습니다. 계획을 세워서 하다 보면 실질적으로 수요가 줄면 괜찮은데 수요가 늘다 보니까 이러한 문제점이 생기는 줄 알고 있어요.
본 위원도 이 건에 대해서 들여다봤는데 어떻든 간에 우리가 예산군민을 위한 대의기관의 역할을 해야 되는 게 당연지사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이야기 드리고 싶은 것은 내년도 본예산도 중요하지만 다 계획하에 이루어진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15원이 필요한데 30원으로 올릴 수는 없는 거예요.
그렇죠? 하다 보니까 이런 추경이라는 두 글자가 있게 돼있는데 어떻든 간에 위원님들의 말씀을 잘 귀담아들으셔서 어차피 이상우 위원님 얘기한 게 똑같은 겁니다. 농민들한테 불이익을 주자는 게 아니고 조금이라도 덜 주자는 거니까 일을 하다 보니까 부서에서는 그런 오차가 생길 수 있는데 앞으로는 주도면밀하게 하셔서 좀 더 농정유통과의 역할이 농민들로 하여금 큰 혜택을 줄 수 있게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