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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봉규 의원 발언

317회 제1재무건설위원회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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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합리적 안이 안 될 거라고 제가 얘기를 드린 게 아니라 이미 예상이 되잖아요. 저 역시도 회의록에 지금 남아 있습니다마는 제 지역구 우선으로 생각을 하지 않겠습니까? 안이 나온다면 그중에 안들이 몇 개 나온다면 그렇죠?

그거를 어떻게 방지하실 겁니까? 그렇다고 이게 구의원이 그렇게 얘기한다고 불법은 아니에요. 왜냐하면 합리적 의사결정을 했다라고 얘기하고, 지역구 우선으로 갈 수 있는 거니까 그렇죠?

그런데 중요한 거는 그러한 다방면적인 내용이나 이런 것들이 다른 지역에 있는 분들한테는 상대적 박탈감으로 또다시 다가올 수 있다는 거예요. 평지가 아니고 산꼭대기에 있는데, 거기까지 올라가는 게 얼마나 접근성이 어렵습니까? 그렇죠?

거기서 동 주민센터 평지 있는데 한 번 내려오려면 그렇죠? 그럼 그분들 우선 해줘야 된단 말이에요. 그럼 시범 사업도 아주 교통 환경이 열악한 지역으로 우선적으로 해야 되는 부분인데 그 교통 환경이 열악하면 마을버스가 못 다녀요.

그럼 시범 사업 자체가 하기 힘들고 결국에는 마을버스가 다닐 수 있는 길로 전용하다 보니까 이렇게 됐습니다로 결국 기결돼요. 그러니까 그 문제 하나하고, 그리고 아까 예산을 위원들이 각자가 이 스트레스가 아닌 스트레스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주민들은 못 받아서 스트레스, 우리는 해줘야 되는데 못 하니까 스트레스, 서로 간에 예상되는 문제고요.

이미 뭐 그건 성동구에서 우리 기노만위원님께서 확인하셨다고 하니까 그리고 이게 1차 연도에 대략 6억, 7억 정도 하고 시스템 구축이 뒤에 향후에 물가 상승분 하면 1년 평균 5대 운영하는데 7억 정도 들어가요. 이게 확대를 해버리면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확대를 해버리면요.

이 예산 어떻게 감당하실 거예요?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